[ECO EXPO 영상] 오에치케이, "기술개발 통해 수처리 전문 기업으로 성장"

송민경 2012-06-15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오에치케이(www.ohk.co.kr)는 사이버환경박람회 'ECO EXPO(www.ecoexpo.or.kr)'에 참가해 유동판식 농축∙탈수장치를 선보였다.

에이빙 뉴스는 오에치케이 최병찬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유동판식 농축∙탈수장치는 본체 내 농축 및 탈수 기능을 일체화시켜 농축조가 필요하지 않고, 생물반응조에서 슬러지가 직접 인발돼 저류조 또한 필요하지 않다. 두 개의 장치가 빠져 설치면적이 최소화됐으며, 근본적인 악취문제를 개선했다.

한편,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신개념 온라인 전시회 'ECO EXPO(에코 엑스포)'는 국내 환경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2)'에 전용 사이버전시장을 구축해 참가업체 홍보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ECOEXPO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GREEN ENERGY 기사

이탈리아 솔라 엑스포는 우리나라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와 인도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를 추가로 선정해 전 세계에 걸쳐 총 5개의 국제 전시회로 얼라이언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과 UL은 기존 국내 대형 풍력 인증체계 구축 관련 협력분야를 에너지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가 3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아이쏠라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쏠라루프 공법'을 소개했다.
한국레푸솔라전자는 4월 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