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부산 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초량 차이나타운 특구, 부산역 일원은 물론 외국인거리, 초량전통시장까지 확대해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중국 기예단은 집단 링통과와 집단체조, 접시돌리기 등 집중력과 균형감을 필요로 하는 식전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관광축제로 탈바꿈하는 이번 축제는 라이온스부산세계대회 참가자들과 여수세계박람회를 찾는 관광객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 연계 유치 방안을 추진해 20만명 이상의 관광객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