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스터리 클럽'이 선보이는 본격 초등 추리동화,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출간

김수진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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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아 그림책, 창작동화, 판타지동화, 학습만화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책을 출간해 온 주니어RHK에서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로 '세계 미스터리 클럽'을 선보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만 엄선해 본격 추리문학 컬렉션으로 묶은 '세계 미스터리 클럽'에서 추리동화에 목말랐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은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게 수여하는 애거서 상과 에드가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추리동화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블루 발리엣의 작품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편지 쓰는 여인'이 미술관에서 사라진 사건을 열두 살 소년소녀 칼더와 페트라가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칼더와 페트라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FBI도 해결하지 못한 미술품 도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둘 찾아가며 아슬아슬한 모험을 펼치는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할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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