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 전문 기업 펜다(FENDA)가 캔스톤 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를 통해 자체 스피커 브랜드 F&D를 한국시장에 출시한다.
펜다는 알텍랜싱, 크리에이티브, 로지텍, 필립스, 오디오 테크니카 등 유명 스피커 브랜드의 제품 생산을 도맡아 온 OEM 기업으로, 펜다의 자체 브랜드 F&D는 축적된 노하우와 개발 공정을 통해 이미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의 주요 시장에서 판매되며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R&D, PCB 디자인과 조립, 유닛 개발 및 제조, MDF 가공, 툴링, 플라스틱 사출 등의 모든 공정이 자체 공장에서 이뤄져 완성도가 높은 것이 F&D 브랜드의 특징이다.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F&D 첫 제품은 'A320'으로 펜다의 기술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2.1채널 스피커이다. 펜다 F&D의 국내 공식 유통사 캔스톤 어쿠스틱스는 A320을 필두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