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행크스가 만든 모바일 RPG `일렉트릭 시티`

유나영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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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영화배우 톰 행크스가 모바일 게임사 점프 코믹과 함께 모바일 게임 '일렉트릭 시티: 반란(ELECTRIC CITY THE Revolt)'을 발표했다.

'일렉트릭 시티: 반란'은 톰 행크스가 개발 및 투자한 게임으로, 톰 행크스는 해당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 교류를 위해 Playtone과 협의해 '일렉트릭 시티: 반란' 애니메이션도 제작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톰 행크스가 주연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은 이 애니메이션은 야후(Yahoo) 스크린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3분에서 5분 가량의 플레이타임과 2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일렉트릭 시티: 반란'은 일렉트릭 시티에 억압된 시민들을 구출하고 다양한 퀘스트와 과제를 통해 퍼즐을 풀어가는 RPG 게임으로, 금일(18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안드로이드로도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0.99(한화 약 1100원)이다.

(기사출처: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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