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주방전문몰 리뉴얼로 직영 상품 강화

손은경 2012-07-24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주방전문몰(kitchen.interpark.com)을 리뉴얼하고 해외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 놓은 '인터파크 직영 명품주방' 코너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주방전문몰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 인터파크가 직접 배송하는 해외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터파크 직영 명품 주방'을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구성했다.

인터파크가 직접 운영하고 배송까지 책임지는 '인터파크 직영 명품 주방'은 휘슬러, 실리트, WMF, 르쿠르제, 헨켈 등 1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브랜드와 아이템별로 정리,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이나 브랜드를 쉽고 빠르게 살펴 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직영 상품의 경우 인터파크가 병행수입부터 안전검사, 포장, 창고관리까지 총괄 운영해 유통단계를 축소, 백화점 동일 상품 대비 평균 45%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 상품에 한에 서울∙경기일부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A/S도 인터파크에서 직접 진행, 전화 한통으로 간편하게 서비스 예약이 가능해 현지 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했을 경우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터파크에서는 '주방전문몰' 리뉴얼을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독일 스테인레스의 명가 WMF의 '페펙트플러스 압력솥 3.0L'을 27% 할인한 21만9000원에 판매하며 백화점 히트 상품인 'WMF 구르메플러스 냄비 5종세트'(47만9000원), 컬러풀한 색상이 눈길을 끄는 '실리트 미니맥스 크레이지 옐로우 냄비세트 3종'(33만9000원)을 각각 14%, 13%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