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아이 성장 맞춘 시스템 아동용가구 '오즈i(아이)' 출시

손은경 2012-07-24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종합 리빙컬처 브랜드 리바트(대표 경규한, www.livart.co.kr)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용 시스템 책상인 '오즈i(아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동용 가구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아이들의 성장기에 맞춰 가구 사이즈 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점이다. 리바트 디자인연구소는 연구를 통해 연령대별로 아이에게 알맞은 책상과 의자 높낮이를 밝혀냈다.

성장기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용 가구인 만큼, 신체사이즈의 변화가 디자인의 가장 최우선 고려요소가 되어야 한다는 것. '오즈i'는 이러한 리바트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책상과 의자를 연령대별로 3단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관계자 측 설명이다.

'오즈i'는 높낮이 3단 조절 외에도 아이의 안전을 고려한 곡선형 디자인, 깔끔한 정리를 위한 가방걸이와 발 받침대, 이동성을 고려한 오토락 볼캐스터 등 아이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디자인에 주력했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등 환경질환 유발물질이 적은 E0급 자재로 제작해 소위 '새집증후군'과 유사한 환경질환으로부터 자유롭다.

금번 출시된 '오즈i'의 제품 가격은 책상, 의자 세트가격으로 30만원대이며, 각 리바트 대리점 및 온라인 몰(http://mall.livart.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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