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세계를 만나다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 개최

송민경 2012-08-08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영호남지역 최대 관광 축제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The 15th Busan International Travel Fair, BITF 2012)'이 오는 9월 7일(금)부터 10일(월)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 30여 개국, 230여 개 업체·기관·단체가 참가해 각국의 보물 같은 관광지와 최신 여행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관광전은 해외 30여 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 정보와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해외홍보관과 대한민국 명소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국내홍보관, 상담은 물론 여행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판매관, 해외바이어 초청 트래블마트(Travel Mart), 관광업계 인재발굴을 위한 관광·MICE산업 전문 고용 박람회 등의 특별행사를 비롯해 세계음식페스티벌관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구성된다.

또한 세계전통민속공연·전통문화체험관, 의료관광테마체험관·고교생 관광서비스경진대회 등 관람 타깃에 맞춘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단순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왕복항공권, 호텔숙박권, 여행용품 등을 증정하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는 관광전이 열리는 4일 내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관광전은 약 9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를 포함해 해외 각국의 관광관련 정보와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관광축제의 장으로써 부산 및 영남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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