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S 2012] 하이멜, 의류부자재 '심실링테이프', '접착필름' 등 선보일 예정

송민경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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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실링테이프 전문생산업체 하이멜(대표 문정환, www.himel.co.kr)은 오는 9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섬유교역전(Preview in SEOUL 2012, 이하 프리뷰 인 서울 2012)'에 참가해 의류 부자재 심실링테이프, 접착필름 등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하이멜의 심실링테이프)

하이멜의 심실링테이프(Seam sealing tape)는 접착력이 우수하고, 내수압이 좋으며 퍼커링 방지기능이 탁월해 최근 아웃도어의 트렌드인 경량화된 의류원단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웃도어 브랜드에 공급되고 있으며, 신형군복 및 텐트 등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하이멜은 경기도 광주시에 최신식 테이프 제조설비를 갖춘 세계적 심실링테이프 전문기업으로 이노비즈, 벤처기업, 부품소재전문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클린사업장 등에 선정됐고, 심실링테이프제조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의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조만간 부설연구소로 승격시켜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진설명: 하이멜 접착필름)

(사진설명: 하이멜 제품을 적용한 아웃도어 가먼트)

(사진설명: 하이멜 공장전경)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12'는 'Trans New: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전환'을 콘셉트로, 'TRANS NATURE(내면의 본질과 자연과의 만남)', 'TRANS DIMENSION(과거와 현재의 재조명)', 'TRANS SEDUCTION(동서양 문화의 소통)', 'TRANS FUTURE(하이테크적인 기능과 아이디어)' 4가지 테마로 구성될 예정이다. 규모는 약 250개사 400부스로, 1만여 명의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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