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다임, 스마트폰 세계 명작 그림책 앱 '소리와 이야기' 출시

김수진 2012-08-28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스마트폰에서 세계명작동화를 즐길 수 있는 '소리와 이야기'가 출시됐다.

인기 앱 '내자리'를 운영 중인 폴리다임에서 출시한 '소리와 이야기' 서비스는 일본에서 2010년 2월에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Appstore iPad 교육 카테고리에서 1위, 그 해 11월에 Appstore iPad 판매 1위를 달성하고, 45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앱의 한국 라이선스 판으로, 브레멘 음악대, 헨젤과 그레텔, 인어공주, 혹부리 영감 등 세계 명작과 우리전래동화 그림책을 구연동화와 함께 듣고 보고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각 동화마다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배경음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명작그림책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녹음 기능이 포함돼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부모의 목소리로 직접 책을 읽어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 아이가 직접 책을 읽고 녹음해 멀리 있는 가족에게 전송해 들려주거나 YouTube에 업로드하여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독서 능력 향상에 기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동화를 직접 녹음을 하며 즐거운 경험을 함으로써 아이들은 가족간 친밀함을 느낄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녹음을 하면서 독서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폴리다임에서는 교육콘텐츠 마저 게임화되는 현실에서 전통적인 동화읽기 방식에 가까운 '소리와 이야기'의 방식이 아이들의 독서 능력 향상에 더욱 기여하고 책과의 친밀도를 높이고자 한다.

'소리와이야기'는 무료 앱이며, 앱 내 무료 10 작품을 포함해 현재 총 30 작품의 그림책이 있고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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