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2 현장] 뉴나,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 가능한 식탁의자 '째즈' 전시

신두영 2012-09-15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뉴나(www.nuna.eu)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인 '2012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2)'에 참가해 유니크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식탁의자 '째즈(Zaaz)'를 전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식탁의자 째즈는 별도의 간이식판 없이도 아이가 부모와 같은 눈높이의 테이블에서 함께 식사하고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높여주도록 설계됐다. 특히 뉴나만의 군더더기 없는 프레임 디자인의 부드러운 에어폼 쿠션은 밝고 산뜻한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또한 유압식의 높낮이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테이블 높이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안전벨트와 안전 바(Bar)는 아기의 성장에 맞춰 간편하게 분리해 성인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됐다.

째즈의 시트에 적용된 안전바와 5점식 벨트는 아이가 아래로 미끄러지거나, 떨어지지 않고 편안하게 앉을 수 있게 해준다. 아울러 모서리 없이 유선형으로 둥근 모서리를 구현했으며 트레이의 가장자리에는 턱이 있어 이유식기나 컵 등이 쉽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 바른 자세 교정은 물론 식사 습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뉴나 제품의 최초 디자인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본사의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에 걸맞은 독창적인 기능은 미국 사무소를 통해 개발된다. 안전성과 독창성, 그리고 앞서가는 스타일을 접목시킨 뉴나는 '안전을 위한 장인정신'의 기업이념으로 각 제품마다 핸드 메이드 안전성을 고집하고 있다.

한편, 뉴나(Nuna)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 www.nunababy.co.kr)이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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