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2 현장] 키디, 실용·디자인 겸비한 디럭스 유모차 '클릭앤무브2' 선보여

신두영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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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www.kiddy.de)가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인 '2012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2)'에 참가해 실용·디자인 겸비한 디럭스 유모차 '클릭앤무브2'를 전시했다.

클릭앤무브2는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화사한 컬러를 적용한 패브릭 소재의 시트에 프레임의 깔끔한 마감처리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디럭스형 유모차인 만큼 차체가 넓어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점을 고려해 바퀴에는 볼 베어링을 탑재, 적은 힘으로도 부드럽고 조용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흔들림에 민감한 유아시기부터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퀴에는 충격흡수가 뛰어난 EVA소재의 타이어와 서스팬션 기능을 적용해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최소화 했다.

이외에도 신생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양대면 기능은 시트 분리 형태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는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과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좁은 장소에서도 관리가 용이하다.

키디 유모차는 외출 시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엄마들을 고려해 대용량 장바구니를 적용한 점도 돋보인다. 넓은 대용량 장바구니는 최대 5kg까지 적재 가능하며, 지퍼방식으로 닫을 수 있어 보다 깔끔한 수납을 돕는다.

한편,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키디(Kiddy)는 수입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대표 정세훈, www.prebebe.co.kr)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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