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2] 에코파워, 독립형 태양광 시스템 및 주요부품 선보인다

송민경 2012-09-15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에코파워(대표 문준식, www.ecopower.kr)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2)'에 참가해 독립형 태양광 시스템 및 주요부품을 선보인다.

에코파워는 1KW~50KW까지 다양한 설치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한전전기가 없는 지역이나 한전전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지역(섬, 산간지역, 사찰, 팬션, 산장 등)에 중소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 및 시공해 전원을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컨트롤러, 인버터, 태양광용 배터리, 리튬인산철배터리, 아웃백 인버터 및 컨트롤러 등 독립형 태양광 시스템의 필수구성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태양광 가로등/보안등, 하이브리드 가로등, LED가로등의 설계/제작 및 시공까지 ON-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코파워는 YINGLI SOLAR의 한국대리점으로 국내에 중/소형 태양전지 모듈 5W~140W와 발전용 태양전지모듈 170W~280W를 공급하고 있다. 2010년부터 에코파워의 자체브랜드 태양전지 모듈을 공급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NTECH 2012는 국내 최초 환경 및 에너지산업 통합전시회로, 올해는 국제물협회가 주최하는 '2012 IWA'(세계물회의 부산총회)와 Wind Korea 2012 풍력특별관이 동시 개최된다. 한편, 본 전시회가 열리는 부산은 신재생에너지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녹색성장 거점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ENTECH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GREEN ENERGY 기사

이탈리아 솔라 엑스포는 우리나라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와 인도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를 추가로 선정해 전 세계에 걸쳐 총 5개의 국제 전시회로 얼라이언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과 UL은 기존 국내 대형 풍력 인증체계 구축 관련 협력분야를 에너지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가 3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아이쏠라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쏠라루프 공법'을 소개했다.
한국레푸솔라전자는 4월 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