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2] 제이텍, 설치면적 최소화한 하이브리드 집진설비 소개 예정

송민경 2012-09-15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제이텍(대표 장두훈, www.j-etech.co.kr)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2)'에 참가해 대기 여과 및 집진설비를 소개한다.

(사진설명: CY-BAG 여과 시스템)

'CY-BAG 여과 시스템'(CY-BAG FILTRATION SYSTEM)은 원심력 집진장치와 여과포 집진장치가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집진장치로 설계구조를 단순화시키고, 설치면적을 최소화시켰다.

이 시스템은 수분이 포함된 분진을 원심력으로 제거함으로써 여과포의 먼지부하를 저감하고, 수명을 연장시켜 유지비 절감에 효과가 있다. 주로 수분이 다량 함유된 석탄화력발전소 상탄라인 분집포집장치로 적합하다.

(사진설명: HI-FILTER 시스템)

'HI-FILTER 시스템'(HI-FILTER SYSTEM)은 전기집진기술과 여과집진기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집진설비로 분진 대부분이 집진판에 포집돼 여과포의 먼지부하가 저감되며 효율이 증가한다.

특히 여과포의 탈진간격이 연장돼 여과포의 수명이 증가, 유지비가 절감되며, 하전된 먼지가 서로 응집 및 포집돼 미세먼지 포집효율이 증가한다.

제이텍은 대기 여과 및 집진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지난 17년간 신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통해 총 18건의 국내외 특허와 6건의 실용신안를 확보했으며, 기존 집진기와는 차별화된 융합형 고효율 집진 설비를 생산하고 있다.

ENTECH 2012는 국내 최초 환경 및 에너지산업 통합전시회로, 올해는 국제물협회가 주최하는 '2012 IWA'(세계물회의 부산총회)와 Wind Korea 2012 풍력특별관이 동시 개최된다. 한편, 본 전시회가 열리는 부산은 신재생에너지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녹색성장 거점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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