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중요

김소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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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디케어가 땀과 열기로부터 몸에서 닦아내는 세신(洗身) 케어 위주였다면 가을철 바디케어는 낮은 습도와 찬 기온으로부터 수분과 유분을 보호하는 케어가 주가 되어야 한다. 특히 바디는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가을철에는 질 좋은 천연오일을 함유한 바디케어 제품으로 유,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은데 꽁빠니 드 프로방스는 지중해 일대 마르세유 지방에서 나는 질 좋은 최상급 오일을 사용해 제품을 만든다.

꽁빠니 드 프로방스에서 쓰는 베이스 오일로는 올리브 오일, 호호바 오일, 아몬드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이 있는데 올리브 오일은 피부에서 증발하는 물을 막아줘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한,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피부노화와 피부암에 도움을 준다는 보고가 있다. 면도 시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을 줄여주고 거친 입술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호호바 오일은 피지의 한 성분인 왁스에스테르의 구조로 돼 있어 피부와 친숙하며 눈 점막 자극, 피부 자극성도 거의 없는 매우 안전성이 높은 오일이다.

아몬드 오일은 피부와 헤어에 필수적인 비타민 E, 마그네슘 등의 함유가 높으며 특히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에 효과가 있다.

코코넛 오일은 모든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보스제품으로 건조함을 방지하고 항균성분으로 피부염에 도움을 준다. 헤어케어에도 효과적인데 손상된 머리에 필수 단백질을 제공하며 비듬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천연 에센셜 오일들을 조합해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꽁빠니 드 프로방스는 착색제나 동물성 원료,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가을철 피부건강과 자연건강까지 함께 지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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