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추석선물세트 전년비 20% 이상 주문 늘어

김소윤 2012-09-21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뚜레쥬르가 추석 물량 확보를 추가로 늘리며 즐거운 명절맞이에 나섰다.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는 추석 연휴를 일주일 앞둔 21일 추석 선물세트 추가 주문이 전년비 20% 이상, 롤케이크와 파운드케이크 등 1만원대 상품은 30% 이상 늘고 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가 올해 추석 시즌 출시한 선물세트는 '복을담아 구운 고구마만주'(1만 원), '복을담아 종합월병세트'(1만7000원), '프리미엄 미니롤세트'(1만5000원), '종합정과세트'(1만9000원), 'TLJ스윗츠 컬렉션'(2만2000원), 'TLJ기프트 컬렉션'(2만5000원) 등으로 총 50여종 모두 8000원~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다.

가장 인기가 좋은 'TLJ기프트 컬렉션'은 달콤한 딸기잼, 새콤한 망고진저잼 등 잼 3병과 부드럽게 구운 간식용 미니케이크를 10개 담은 것이 특징이며, 스테디셀러인 '종합 월병세트'는 건과일과 견과류가 듬뿍 들어있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둥근 달 모양으로 복을 비는 의미도 담고 있어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전시 현장의 바로 옆에 자리한 송도 컨벤시아 회의실 116호에서 '미가 스튜디오'와 '삼성여성병원'의 주회 하에 '건강한 임신과 출산'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개최됐다.
뉴나는 '제6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프리미엄 유아용 흔들의자 '리프'를 전시했다.
5월 18일에는 '지윤성명학'의 이지윤 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아이 이름 짓는 노하우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이끌었다.
잉글레시나는 '제6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2013년 엄마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를 선보였다.
제이월드 엔터프라이즈는 '제6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들의 놀이매트 '알집매트'를 선보였다.
출산에서 교육까지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