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수유시트의 혁신, '맘비'의 해외약진

서성원 2013-07-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맘비(Momby) 아기 수유시트를 개발, 수출 중인 다인(대표 오성민, www.imomby.com)은 올해도 중국, 싱가폴, 일본 등 해외의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맘비 수유시트는 신생아의 머리와 목 등을 제대로 지지할 수 있는 보조용 시트로, 올바른 모유 수유자세와 인체공학적 설계는 물론 180g의 초경량으로 초보엄마들에게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제품이다.

그동안 맘비 아기 수유시트는 수많은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그 활용가치가 증명되었다. 분유수유 시나 목욕시에 더 높은 활용도가 있다는 호평도 있다.

주로 페이스북, 트윗, 유튜브 등을 통해 맘비 브랜드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다인의 오성민 대표는 "해외시장 공략의 첫 교두보로써 SNS가 충분히 활용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다인은 전년 대비 올해 매출 30% 이상 신장을 목표로 해외시장에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