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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싱 앱 '싱잇', 힘내라 대한민국! 전국민 4월 한 달간 무료 서비스 실시

입력 2020-04-06 13:04 , 이은실 기자

고품질 MR 및 다양한 녹음 편집기술로 190여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국내 1세대 스마트 싱(모바일 노래방) 앱 '싱잇(Singit)'(대표 금기훈)이 '전국민 4월 한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싱잇은 최첨단 음향 기술을 통해서 실제 노래방과 같은 노래 부르기를 구현한 앱으로, 이어폰이나 휴대폰용 마이크를 사용해 노래방에 온듯한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다.

이번에 싱잇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는 4,000원 상당의 1개월 무제한 이용권의 가격과 같은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자가격리 등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찾고 있는 국민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회원은 별도의 이용권 등록 과정 없이 로그인만 하면 4월 한 달 간 무료로 싱잇의 모든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자들은 회원 가입 즉시 혜택이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은 5월 1일까지다.

싱잇 서비스기획팀 이소윤 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천하며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며 "싱잇은 실제 노래방과 같은 노래 부르기를 구현한 스마트폰 앱으로 코인 노래방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노래방의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만큼 집콕족의 새로운 놀거리로 인기를 끌어 나갈 것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싱잇은 '트랜디한 음악, 핫한 음악을 노래하고 즐긴다' 는 뜻으로, 현재 190여개국 100만명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어플리케이션이다. 첨단 음향 기술을 적용하여 핸드폰으로 실제 노래방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폰이나 핸드폰용 마이크를 사용하면 누구나 실감나는 노래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최첨단 음향 기술의 에코나 음향 효과를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녹화된 자기 노래를 음반 녹음실에서처럼 목소리를 편집할 수도 있다. 특히 노래 부른 영상을 회원들과 서로 공유하는 소셜 기능으로 '인싸 앱' 으로 불리며 가입자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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