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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고속충전 LED 식별이 기능한 '듀얼고속충전기' 출시

입력 2020-04-07 11:04 , 최영무 기자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전압 변화에 따른 고속충전 LED 식별이 기능한 '듀얼고속충전기'를 7일(화)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듀얼포트 퀵차지3.0 듀얼고속충전기(모델: QC710)는 퀵차지3.0 2포트로 구성해 최대 36W 출력을 지원한다.

충전 전압을 보다 세분화시켜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5V~12V의 가변 전압이 자동 선택되어 기존 퀄컴 2.0 대비 최대 38%가 빠르고, 손실 전력은 45%나 감소하며, 약 35분만에 80%이상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퀵차지(QC3.0) 12V까지 지원할 뿐만 아니라 삼성 어댑티브 패스트 차지(Adaptive Fast Charge), 애플 12W(5V 2.4A), 화웨이 FCP(9V 2A) 충전 기술까지, 현재 출시된 대부분의 스마트기기와 호환된다고 볼 수 있다.

전압 변화에 따른 고속충전 LED인디케이터 기능뿐만 아니라 고속충전케이블 분리 가능한 유선형의 곡선 마감과 표면에 헤어라인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 시켰다.

무소음, 저 발열에 최적화된 설계방식으로 과전류보호기능(OCP: Over Current Protection)과 과출력단락보호기능(SCP: Short Circuit Protection)을 적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값비싼 스마트기기를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고속 충전하려면 고속충전기기뿐만 아니라, 전자파와 단선 방지를 위한 오버몰딩(Over-Molding)처리된 고속충전케이블까지도 구매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아트뮤 관계자는 "고속충전 효율 세분화를 통한 5G스마트폰 궁합에 맞는 27W급, 36W급 초고속충전기를 추가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LED 식별이 기능한 '듀얼고속충전기'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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