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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기피앤씨, 하만 다회용 필름 카메라 선보여

입력 2020-04-23 12:04 , 신명진 기자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대호)가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하만 다회용 필름 카메라'는 플라스틱 재질의 외관에 플래시가 있는 35mm 카메라다.

이 제품은 2개의 Kentmere Pan 400 필름과 함께 배터리,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으다. 흑백이나 컬러필름으로 사진을 찍고 싶은 그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AAA 알카라인 배터리 1개가 사용되며 플래시 버튼이 탑재돼 있다(충전시간 1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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