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ews AVING 2018-07-18T01:33:41+00:00
 

온라인 개강(개학) 기간… 모니터 블루라이트(청색광) 차단 필수

입력 2020-04-24 11:04 , 신명진 기자

겨울이 지나고 날은 따뜻해졌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상당히 많아졌다. 또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온라인 개강(개학)으로 학교가 아닌 어딘가에서 PC나 노트북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

온라인 개강을 시행함으로 학생들은 블루라이트를 마주해야하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졌다.

블루라이트란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으로 흔히 가정과 회사 등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기에서 방출된다. TV,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의 디스플레이와 LED 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되는데,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

많은 학부모들은 온라인 개강이라는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우리 아이의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다시금 하고 있으며, 블루라이트에 관한 인터넷 정보 탐색이 늘어났다.

이전에는 많은 소비자들이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만을 선호하였지만 최근 노트북이나 PC에 장착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필름), 보안경 등 블루라이트와 관련된 많은 제품의 등장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 1위 브랜드 에스뷰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개강으로 인해 PC와 노트북을 마주하는 시간이 길어진 학생들을 위해 자사몰(에스뷰스토어)과 에스뷰 스마트스토어에서 최대 22%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AROUND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