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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휴심 테라핏 발관리기,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 진행

입력 2020-05-28 21:05 , 신명진 기자

㈜휴딕스에서 선보인 '휴심 테라핏 발관리기(HSM-901)'는 기존의 발마사지의 개념을 탈피한 새로운 제품이다.

제조사의 28년 마사지기 제조업의 노하우를 살려 새롭게 개발한 이 제품은 양발을 넣고 사용하는 마사지기와는 달리 신발처럼 양발에 따로 착용할 수 있으며 충전식으로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무게 역시 약1.3kg밖에 되지 않아 2개를 합한 무게도 기존 양발형 마사지기(약 7kg)대비 62%가볍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수 제작된 지압판은 발바닥 770개, 뒤꿈치 98개, 발목 192개 총합 1060개의 지압돌기로 구성되어 있다.

강력한 수지침 효과로 발마사지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였음은 물론이고 시중 발마사지기에는 없던 플라즈마 기능과 LED기능을 추가하여 발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또한 40도의 온열 기능으로 손발이 찬 사람도 사계절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지퍼 체결방식으로 간편하게 내피를 분리할 수 있어 이물질과 각질, 습기로 인한 세균 번식 걱정에서도 자유롭다.

한편, 이 제품은 2020년 6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공식 출시 전 와디즈에서 5월 29일 오픈 예정이다. 해당 상품의 자세한 정보는 와디즈 펀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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