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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투스, 최대 20명까지 동시측정 가능 열화상 카메라 AISV 출시

입력 2020-05-29 14:05 , 이은실 기자

지난 27일, 본격적인 초중고 등교 개학이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다른 학교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학교 곳곳 건물 현관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등교 때와 점심시간 등 하루 두세 차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진행한다.

최광수 탐투스㈜ 대표는 "코로나19 초기 열화상 카메라를 구매한 학교들은 온도 정확도가 떨어지는 산업용카메라를 구입해 의심자 관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정확도 높은 제품으로 재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에서는 정확도 높은 인체용 열화상카메라 AISV(SV-10T-T)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블랙바디 SV-70T-B를 추가했으며 온도정확도 ±0.3도를 자랑한다. 최대 20명까지 동시측정 가능하며 운영 SW가 단순 명료해 사용하기 쉽다. 또한, 이 제품은 모로코대사관 및 문화재청과 교육청, 항만공사 등 여러 관공서에 납품한 상태며 기업체 및 일반 개인 사업장에서 지속적인 문의가 온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탐투스㈜는 스마트러닝 첨단 교육기자재 솔루션과 상업용 프로오디오 음향제품, 스마트 방음관련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 및 제조하는 벤처기업이다. 관계자는 "자사는 성실과 실천, 진심과 협동, 열정과 도전이라는 핵심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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