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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센시콘, POS 기반 '매장 통합관리 플랫폼' 소개

입력 2020-10-28 17:10 , 이은실 기자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사업에 선정된 센시콘은 '매장 통합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센시콘은  푸드테크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 다중사업자 주문/결제 키오스크(Kiosk)를 보급하고 있으며, User에 최적화된 POS 기반의 '매장 통합관리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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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플랫폼은 국내 유일의 사업자 다중결제 시스템(공유주방)기능을 가진 외식업 통합주문관리 플랫폼인 카멜레온을 베이스로, 기존에 사용하던 POS에도 적용가능하며 매장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POS 연동한 통합관리 시스템이다. 블록 구조의 소프트웨어로 수정/변경이 용이하며, 기 설치된 POS에도 적용 가능하며 상권 및 업종, 매장별 판매 분석에 기반하여 매장별 맞춤형 UI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2021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키오스크를 도입할 예정이다. 2022년에는 상권 및 업종 분석에 기반한 인공지능 키오스크 UI 생성 시스템 도입으로 외식업 POS 솔루션에서 확실한 Leading 위치 확보 및 해외시장 수출 판로 개척에 힘쓸 계획이다."며 향후계획에 대해 밝혔다.

한편,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도내 스타트업이 온택트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에 특화된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해외 바이어·투자자 및 인프라를 보유한 KOTRA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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