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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플랫폼 전문 기업 디에스피원이 지난 7월 6일부터 8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그린카 전시에 참가 배터리 공유 방식의 전기 이륜차 및 충전 스테이션 등 종합적인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최근 미세 먼지로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전기차와 전기스쿠터 활용이 해결 방안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디에스피원의 대표적인 제품인 오토바이 추적장치는 이동통신망을 통해 오토바이 운행정보와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품으로 도난을 방지하는 기능이 탑재됐다.
디에스피원이 선보인 전기스쿠터는 디에스피원의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과 모터제어기술, 배터리 및 통신기술이 결합된 ICT 제품으로 배달 및 주행용으로 개발된 125cc 이하 제품이다.
디에스피원은 'Made In Korea 1111 Conference & 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베트남 국영통신사이자 탑 미디어인 베트남플러스가 선정한 TOP3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내 통신 신호 처리 분야의 최강자인 디에스피원이 세계 두 번째 큰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의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디에스피원은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M2M/IoT 솔루션'을 선보여, GMV 2016 AWARDS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에스피원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글로벌모바일비전'에 참가해 M2M/IoT솔루션을 선보인다.
'디에스피원'은 무선신호 처리분야에서 쌓아온 디지털 신호처리 및 RF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M2M/IoT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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