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세화피앤씨가 세빗 2011에 참가해 새롭게 개발한 기능성 필름인 '자가회복필름'을 처음 공개했다.
개인보호필름 전문기업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는 'IFA 2008'에서 좌우 시야각 30도가 넘어가면 엿볼 수 없는 넷북(Netbook)'용 8.9인치 프라이버시 필름 '매직 스크린(Magic Screen)'을 최초로 공개했다.
개인정보보호필름 전문생산기업 주식회사 세화피앤씨는 노트북 엿보기 방지용 프라이버시 필름인 ‘매직스크린(Magic Screen)’을 CES 2008에서 선보였다.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의 프라이버시 필름인 ‘매직스크린(Magic Screen)’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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