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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길목인 미디어빌리지 앞에 메가폰을 들고 높은 의자 위에 앉아 있는 'Flow Controller'라는 임무를 띤 미녀가 앉아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2일 2017 글로모 어워즈 수상자 모두를 축하했다.
눈에 보이는 제품은 10%, 나머지 90%는 보이지 않는 비즈니스라 할만큼 MWC는 Industry & Tech 트렌드를 모르고서는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
MWC 이틀째, 현지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나 포근한 날씨
레이후앙카를로스호텔에서 열린 파티장에서 초대된 기자가 음식을 담고 있다.
미국 통신사 AT&T는 가상증강현실체험의 현실감을 더해주기 위해 실제 경주용 자동차를 전시했다.
MWC 2017 첫날 저녁 6시부터 열린 메인 키노트의 주인공은 유료동영상플랫폼 넷플릭스 CEO인 리드 헤이스팅스였다.
전 세계에서 몰려 온 기자들을 위해 마련된 미디어빌리지.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 태블릿만 신작으로 출시했다.
MWC 주최 측인 GSMA는 취재기자들에게 전시기간 중 4일간 사용할 수 있는 바르셀로나 대중교통 이용권을 무료 제공.
MWC 주최 측인 GSMA 에서 취재기자들에게 제공하는 점심식사
현지시간 12:17PM경, 삼성전자 부스 부근 모습
현지시간 12:15PM경, LG 부스 모습. 개막 첫날이자 신작인 G6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이 붐비지 않고 있다.
현지시간 12:10PM경, 삼성전자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삼성페이에 대해 설명듣고 있다.
SK 텔레콤이 에릭슨과 협력해 5G네트워크를 깔아 시속 170Km까지 달리면서 라이브스트리밍 등 다양한 5G서비스를 테스트한 바 있다.
차이나모바일의 2017년 1월까지 모바일가입자는 8억 5천 1백만.
에릭슨 부스 내에 있는 '5G' 체험장. 바르셀로나 전시장에서 50Km이상 떨어진 곳의 자동차를 5G로 연결된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 운전해 볼 수 있다.
개막 첫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에릭슨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에릭슨 파트너인 SCANIA CEO인 Mr. Henriksson이 25만대의 스카니아 트럭이 모두 네트워크에 연결돼 고객들에게 훨씬 더 생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주장했다.
개막 첫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에릭슨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에릭슨 미국 파트너인 T모바일 USA CTO인 Mr. Ray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5G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 첫날 오전 8시, 에릭슨 프레스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개막 전날인 2월 26일 12:00에 열린 LG 프레스컨퍼런스 취재결과 한마디 평은 "참 안타깝다".
개막 첫날 오전 7:30 경, 에릭슨 프레스컨퍼런스가 열리기 에릭슨 부스에서 전 취재기자들에게 제공한 아침식사
개막 첫날 오전 7시경, 일찍부터 붐비는 전시장 입구 모습
GSMA는 매키나 리서치의 신규 분석 자료에 따라, 저전력광역통신 연결이 2G, 3G, 4G를 넘어 2022년까지 14억 개 기기에 연결될 사물인터넷 연결을 위한 주도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1일 발표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와 모바일 월드 캐피털 바르셀로나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제1회 청년 모바일 페스티벌 바르셀로나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GSMA가 연례 모바일 산업 전시회인 '2017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전시기업, 스폰서, 프로그램, 행사활동이 담긴 1차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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