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평창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VR기기를 통해 평창올림픽을 미리 체험하고 있다.
취재도구는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해
IoT 사업은 틈새시장이 많아 판단과 실행이 빠른 중소벤처기업들이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VR산업이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삼성부스 내에 VR체험관에서 비행기 조종 시뮬레이션 VR기기를 운용하는 기업은 스페인 현지기업인 휘플래시
한국이 심카드 사용자가 가장 적다.
사람들은 대체로 5G 상용서비스가 2020년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세계 모바일 사용자는 75억 7천만이며 그 중 아시아태평양지역이 과반이 훨씬 넘는 39억 7천만정도 된다.
미래시대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은 마치 끊어진 핏줄에 속한 세포가 되는 꼴이다.
통신서비스기업인 오렌지는 부스 한 가운데 자체 방송스튜디오를 꾸며 생생한 현장을 자신들의 유저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미래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기기들이 클라우드 아래 연결돼 살아가고 작동된다는 의미를 담아 구름콘셉트로 전시장을 꾸몄단다.
전 세계 청각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문신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겁니다
MWC 전시기간 중 곳곳에 무장한 경찰이 있다.
MWC는 전 세계 전시회 중 입장이 가장 까다로운 전시회
에스파냐역에서 피라바르셀로나 전시장으로 가는 전용열차에 참관객들이 승차하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모바일 업계 관련 산업에서 전문가 10만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레노버가 인수했지만 존재감이 없어진지 오래...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수퍼슬로모션을 사용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둘째날, 저녁 6:40 경 남쪽출입구에서 바라본 바르셀로나 하늘.
여전히 모바일 원천기술을 많이 보유한 노키아는 5G 시장이 열리면 부활할 수도 있다.
글로벌시장과 점점 멀어지는 소니.
마트폰, 네트워크장비는 물론 ICT관련 사업에 손을 안대는 게 없을 정도다.
예전에는 한국어 인사말이 있었는데... 한국시장이 무시할(?)만큼 작아진건가?
로봇놀이기구는 새로운 개념의 미디어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
대기업들이 플랫폼 쪽으로 사업을 벌일 때 틈새시장의 디바이스나 서비스쪽으로 공략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게 성공요인
국가차원에서 만들어진 부스 중 가장 역동적인 곳은 단연 '이스라엘'관이다.
자율주행차 시대엔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의 차가 아닌 전혀 다른 형태의 자동차가 출현할 수도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유럽의 여유로운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레스토랑.
MWC 전시장 8.0홀에서 바라본 북쪽출입구 앞 전경, 현지시간 12:0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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