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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정해환)은 DX 포맷(APS-C 규격) 미러리스 카메라 'Z 50'과 이를 위한 NIKKOR(니코르) Z DX 렌즈 2종을 발표했다.
니콘(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정해환)은 Z 마운트 시스템 채용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응하는 광각 단초점 렌즈 'NIKKOR Z 24mm f/1.8 S'를 4일 발표했다.
니콘(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은 새로운 대구경 Z 마운트를 채택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용 고성능 표준 줌 렌즈 'NIKKOR Z 24-70mm f/2.8 S'를 14일 전 세계에 발표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Z 마운트를 채용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용 고성능 초광각 줌 렌즈인 'NIKKOR Z 14-30mm f/4 S'를 8일 공개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새해의 뜻깊은 순간들을 카메라로 간직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신년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국제 사진 대회인 '니콘 포토 콘테스트 2018-2019(Nikon Photo Contest 2018-2019)'의 응모작 모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Z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10일부터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가 니콘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소비자 대상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Nikon Digital Live 2018)'을 개최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가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신제품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의 신규 Z(제트) 마운트를 채용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Z 7'과 '니콘 Z 6', 'NIKKOR(니코르) Z 렌즈 3종', '마운트 어댑터 FTZ'를 국내 시장에 공식으로 선보였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에서 새로운 마운트를 장착한 차세대 풀프레임(니콘 F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와 NIKKOR(니코르) 렌즈를 개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초점거리 3000mm의 초망원 촬영을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COOLPIX(쿨픽스) P1000과 소형화, 경량화를 실현한 쌍안경 모델 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니콘은 1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Digital Experience'에 참가해 다양한 카메라 라인을 선보였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축구를 관람하며 출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니콘 필드 포토그래퍼'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휴식'을 원하는 D턴족에 가장 필요한 것은 넉넉한 여가시간이지만, 취향을 고려해 여행을 계획하고 이에 맞는 아이템을 챙긴다면 휴식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잠깐의 쉼표가 필요한 이들의 즐거운 연휴 마무리를 위해, 이제는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다양한 IT 아이템을 유형별로 소개한다.
니콘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개그맨 정종철이 진행하는 '사진가 정종철 그리고 D5' 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이싱모델 조인영이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니콘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키타바타 히데유키씨가 4대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7일 밝혔다.
카메라 마니아를 위한 카메라 박물관이 최근 일본에 문을 열었다. 일본 도쿄 시나가와에 위치한 니콘 뮤지엄이 바로 그곳이다.
니콘 이미징 영상사업부 개발자들과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이슈를 Q&A 형태로 간추려 정리했다.
'카메라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CP+ 2016에서 주목할 만한 디지털카메라 이슈 TOP 3를 정리해 본다.
니콘은 CP+ 2016에 참가해 저전력 근거리 무선통신 기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냅브릿지'를 공개했다.
CP+ 2016에서 니콘, 캐논, 펜탁스는 각각 자사의 최고급 모델 FF 포맷 DSLR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웠다.
CP+ 2016에 소개된 각 카메라 제조사별 1인치 센서를 탑재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를 소개한다.
니콘의 키미션 360은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전방향을 촬영할 수 있는 NIKKOR 렌즈를 양면에 탑재했다.
니콘은 CP+ 2016에 참가한 브랜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플래그쉽 DSLR 카메라 D5와 중급기종인 D500 체험 존과 1인치 센서를 탑재한 콤팩트 카메라 'DL 시리즈' 터치앤트라이 존을 구성했다.
니콘은 DSLR 카메라의 'D'와 렌즈의 'L'을 따 명칭을 붙인 니콘 DL 시리즈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를 CP+ 2016에서 공개했다.
일본 최대 사진영상 기자재 전 'CP+ 2016'이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니콘은 해외 기자단을 대상으로 전격적으로 새로운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DL 시리즈'를 공개하며 제품, 개발, 디자인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술 설명회를 열었다.
카메라 영상 기기 공업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파시피코 요코하마 및 오산바시 홀에서 카메라와 사진 영상의 월드 프리미어 쇼 CP+ 2016을 개최한다.
니콘은 자사의 DSLR과 고성능 NIKKOR 렌즈의 기술력을 콤팩트한 보디에 그대로 응축한 신개념 프리미엄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DL 시리즈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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