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영창뮤직은 '제34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 in SETEC'에 참가해 당사의 전자악기 브랜드 '커즈와일' 선보였다.
영창악기는 21일 인천공장에서 커즈와일 브랜드의 그랜드 디지털 피아노인 '엑스프로'의 출고식을 가졌다.
영창악기는 24일, 강남구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전문가용 최고급 디지털피아노 'X-PRO'와 신디사이저 'PC3LE' 시리즈를 공개했다.
영창악기 브랜드 커즈와일이 지난 1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뮤직차이나에서 'pc3x' 신디사이저를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디지털피아노 'X-Pro'를 공개했다.
영창악기의 전자악기 전문 브랜드 커즈와일이 7월 초 4인치 스피커 'KS-40A'를 출시하고 판매 중이다.
영창악기 브랜드 커즈와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전시회 'Musikmesse 2009'에서 2일, 유럽 디스트리뷰터 모임을 가졌다.
[NAMM Show 2009] 영창악기는 스테이지 피아노 '커즈와일 PC3'를 에너하임에서 개체된 NAMM Show 2009에서 선보였다.
영창악기가 찬송가 반주가 내장된 SP3X를 출시했다.
영창악기(대표 박병재, www.ycpiano.co.kr)의 스테이지 피아노 '커즈와일 PC3X'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영창악기(대표 박병재, www.ycpiano.co.kr)의 커즈와일 'SP2X'가 6월 12일, 글로벌 뉴스 에이빙 주최로 강남 노보텔에서 열린 '2008 상반기 VIP ASIA 시상식'에서 라이프분야 악기부문상을 수상했다.
영창악기는 단일 USB 케이블로 컴퓨터에 편리하게 연결하여 음악 작업을 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 커즈와일 'SP2X'을 공급하고 있다.
커즈와일은 작년 하반기에 선보인 신디사이저, 'SP2X'가 미국의 음악관련 전문잡지인 'EM(Electronic Musicians)'에서 선정하는 '2008 Editor's Choice Award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커즈와일의 신디사이저 브랜드, '커즈와일(Kurzweil)'이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커즈와일은 1,000개의 음색을 지원하는 신디사이저, 'SP2X'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커즈와일은 커즈와일의 새로운 신디사이저, 'PC3X'를 12월 중에 출시 예정이다.
커즈와일의 신디사이저 'K2661'이 VIP ASIA 2007 Q1의 라이프분야 '악기'부문에 선정됐다.
영창악기는 뮤직메세 2007에서 디지털 피아노 'KURZWEIL Mark 152i'를 선보였다.
세계적인 뮤지션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NAMM 2007 기간 중 영창악기 부스를 방문했다.
커즈와일은 NAMM 2007에서 7년 만에 새로운 신디사이저 모델 'SP2'를 공개했다.
영창악기 및 커즈와일을 인수한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한 '레이몬드 커즈와일(Dr. Raymond Kurzweil)'이 10일 파크 하얏트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2006년 5월 말 현대산업개발그룹에 인수된 이후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는 영창악기의 자회사 커즈와일이 2007년 첫 행사로 커즈와일의 창립자인 '레이몬드 커즈와일(Raymond Kurzweil)'을 초청
신디사이저 및 디지털피아노를 제조, 판매하는 커즈와일은 2007년 1월 미국 NAMM쇼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커즈와일은 신디사이저 K2600시리즈의 최근 모델인 'K2661'을 본사 전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아날로그 피아노의 음색을 디지털로 구현하는 커즈와일은 ‘PC1X’ 모델에 이은 ‘PC1SE’를 8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악기전문 브랜드 (주)커즈와일은 신디사이저와 디지털피아노 양쪽에 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 음원칩 ‘MARA(마라)’를 개발하고, 올 6월부터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악기 전문 브랜드 ㈜커즈와일은 기능은 단순화하고 소리는 고급화한 디지털 피아노 ‘RE-110’모델을 12월 출시할 예정이다.
(주)커즈와일의 신디사이저 PC-1X는 건반을 누르는 세기에 따라 소리가 완전히 바뀌는 ‘익스프레션’ 기능이 탁월하며, 연주자가 자신의 스킬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각 음색에 맞는 악기표현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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