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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인 샤오미가 24일 사상 첫 5G용 스마트폰인 'Mi MIX 3 5G'를 발표했다.
세계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경연하는 MWC2019 가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LG전자가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완성도 높은 5G로 본격 열리는 5G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LG전자가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이벤트를 MWC 19 개막 하루 전 스페인 현지시간 2월 24일, 바르셀로나국제회의장(CCIB; Centro Convenciones Internacional Barcelona)에서 연다.
인텔은 MWC 2019에서 협력사 주요인사들을 대거 참여시켜 5G, 인공지능, 엣지컴퓨팅 등 최근 글로벌시장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아젠다(議題)들과 연관된, 기업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오는 2월 25일(월)부터 28(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분야 전시회인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 참가해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및 졸업한 9개 기업의 공동관을 운영한다.
지난 1월 31일 로버트 스완(Robert Swan)을 최고경영자(CEO)로 전격 선임해 새로운 선장을 맞은 인텔이 MWC 2019에서 5G통신기술 관련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MWC바르셀로나에서 꼭 가봐야 할 전시장은 'Innovation City'. 이곳은 주최 측인 GSMA가 개별기업 전시부스가 아닌 '컨셉'을 잡아 공동전시형태로 구성한 이벤트공간으로써 다른 월드클래스 전시회와 차별화를 꾀하려고 꽤 공을 들여 만든 공간이다.
모바일, 통신관련기술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MWC 2019가 오는 2월 25일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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