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마란츠가 IFA 2010에 참가해 아이팟, 아이폰과 연결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Melody music'을 선보였다.
소비코AV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09'에서 마란츠(Marantz)의 멀티녹음기기 'PMD671'을 선보였다.
마란츠(marantz)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던 'IFA 2008'에서 'EISA AWARD' 하이엔드 오디오 부문상을 수상한 앰플리파이어 'SC-11S1'을 선보였다.
마란츠(marantz)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던 'IFA 2008'에서 CD 리시버 'CR502'를 선보였다.
마란츠는 알루미늄 바디를 채용해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커널형 이어폰 'HP101'을 6월부터 일본시장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마란츠가 홈시어터용 풀HD DLP 프로젝터 ‘VP-11S2’를 선보였다고 엔가젯이 밝혔다.
마란츠는 최신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는 AV 서라운드 앰프 2종을 11월 중순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마란츠는 홈시어터용 풀HD DLP 프로젝터 ‘VP-15S1’를 11월 중순에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마란츠(marantz)는 ‘IFA 2007’에서 영국 볼프社의 볼륨 컨트롤 IC를 적용한 스테레오 컨트롤 앰프 ‘SC-7S2’를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marantz)는 ‘IFA 2007’에서 풀HD급 DLP프로젝터(모델명:VP-11HS1)를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marantz)는 ‘IFA2007’에서 풀HD급 해상도인 1080p(1920×1080)를 지원하는 HD DLP프로젝터(모델명:VP-15S1)를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marantz)는 ‘IFA 2007’에서 ‘DAvED(Digital Audio via Electrical Distridution)’기술이 적용된 ‘ZC4001’ 클라이언트를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marantz)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07’에서 7.1채널 홈시어터 리시버인 ‘ZR6001’을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marantz)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07’에서 OPSODIS입체 음향 기술이 탑재된 버추얼 서라운드 시스템 ‘ES7001’을 선보이고 있다.
marantz가 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07'에 참가해 스피커, 앰프 등 다양한 음향제품들을 선보였다.
D&M 홀딩스는 27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아이어쇼 2007(EYEAR SHOW 2007)에서 올 가을에 출시 될 앰프 내장형 버추얼 서라운드 시스템(모델명: ES7001)을 선보였다.
마란츠社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06에서 160GB 하드디스크 장착한 뮤직서버을 선보였다.
마란츠는 독일 베를린 IFA 2006에서 2채널 전용의 SACD, CD 플레이어 ‘SA-11S1’를 선보였다.
마란츠는 독일 베를린 IFA 2006에서 프리미엄 턴테이블 ‘TT-15S1’을 선보였다.
마란츠코리아는 SACD/DVD급 음악신호를 디지털로 전송하는 ‘SACD/DVD플레이어’가 한국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마란츠코리아는 슈퍼 오디오 CD플레이어에 안성맞춤인 앰프리시버 'PM-7001'을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마란츠컨슈머마케팅은 풀 HD급 DLP칩을 채용한 홈시네마 프로젝터를 6월 일본에 선보였다.
하이파이 AV 전문기업 마란츠코리아는 총 60개의 프리셋을 지원하는 FM스테레오 튜너 ‘ST6001’을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마란츠코리아는 음의 정확한 분리도와 안정성을 앞세운 경제적인 가격대의 SACD플레이어 ‘SA7001’를 선보였다.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기업 마란츠코리아는 60만원대 초반의 고급형 CD/FM/AM 리시버 ‘CR-401’를 한국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마란츠는 Full HD급 해상도인 1080p을 지원하는 DLP프로젝터 ‘VP-11 S1’을 오는 6월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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