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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피아는 ‘2008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서 카트와 자전거를 결합한 형태의 ‘키즈런’을 선보였다.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몸을 기울면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완전히 기울인 상태에서도 안정적이며 전복의 위험이 없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3개의 바퀴로 구성된 이 자전거는 의자형태의 안장이 장착되어 편안하게 기대서 탈 수 있는 제품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몸을 기울이면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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