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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컴퓨팅 주식회사(대표 송영길)이 새로운 가상 데스크탑 키트인 X550이, 오는 1월에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가전 및 정보통신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09 에서 기술 혁신상을 받게 되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Dublin Unified 학교는 저 비용으로 학생 2명 당 1대 꼴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버추얼 데스크톱 전문회사인 엔컴퓨팅의 제품을 도입했다.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한국 기업 엔컴퓨팅(Ncomputing)이 개발한 네트워크 컴퓨팅장비 'X300'이 PC사용 관련 전력소비를 기존의 100분의 1로 줄여줄 수 있는 특성 때문에 그린 컴퓨팅 환경 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크게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엔컴퓨팅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팅 전시회인 '2008 컴퓨텍스'에서 한 대의 컴퓨터를 3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유저 엑세스 터미널 'L230'을 공개했다.
엔컴퓨팅 주식회사는 미국 메이저급 벤쳐 캐피탈인 멘로 벤쳐스 및 스케일 벤쳐 파트너즈 그리고 한국의 대홍테크뉴(주) 로부터 총 2천8백만불 자본투자를 미국 지주회사인 엔컴퓨팅 인크 (NComputing, Inc)를 통해 유치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엔컴퓨팅주식회사는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2007 굿디자인에 선정된 엑세스 터미널(Access Terminal) 'L230'을 선보였다.
엔컴퓨팅은 한 대의 PC에 최대 30명까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데스크탑 터미널 서버 개념인 'PC EXPANION'을 오는 8월 초 한국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엔컴퓨팅사는 컴퓨텍스(COMPUTEX)2006에서 윈도우 데스크탑 터미널 개념의 'PC EXPANION'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선보였다.
엔컴퓨팅사는 컴퓨텍스(COMPUTEX)2006에서 윈도우 데스크탑 터미널 개념의 ‘오피스스테이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PC EXPANION'을 선보였다.
멀티유저 컴퓨터 제조기업 엔컴퓨팅(대표 송영길)은 10m거리에서도 사용 가능한 멀티유저 컴퓨터 ‘XTENDA X-300’을 12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네트워크 컴퓨터 전문기업 엔컴퓨팅은 초고속 85Mbps 전력선 통신(PLC) 모뎀을 내장한 네트워크 컴퓨터 PWR-L100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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