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삼성을 닮으려는 기업, ‘인텍(In Tech)’. 이 회사는 현재 ‘삼성애니콜’ 중국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대리상’에 불과하지만 경영자가 세운 비전은 ‘중국의 삼성’ 같은 세계적인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2005년, 삼성은 중국시장에서 휴대폰판매수량을 연간 1,000만대를 돌파했다. 1999년 100만대를 판매한 이후 6년만에 무려 10배나 성장시킨 셈이다. 이렇게 초고속성장을 거듭하고 ‘SAMSUNG Anycall’이라는 브랜드가 중국시장에서 프리미엄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삼성의 남다른 전략이 있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