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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자 IT 전문전시회인 '2017 한국전자전'이 10월 17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크레모텍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17, KES2017)'에 참가해 '2017 KES Innovation Awards Product & Technology'에 선정됐다.
엘지전자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7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OLED TV, V20, SIGNATURE 냉장고,세탁기,올레드TV,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등 하우징 제품에 힘을 실었다.
삼성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7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SUHD TV부터 패밀리허브 등 다양한 전자제품들을 선보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시회인 '2014 한국전자전' 개막을 앞두고 '2014 KES Innovation Awards' 수상제품 18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우리나라 최대 IT쇼인 2012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 수상작(KES 어워드) 19점이 최종 선정됐다.
'KES2005’ 행사에 따른 윤종용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회장 인사말 전문
LG와 삼성은 한국전자전(KES2005)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PDP(Plasma Display Panel)’와 ‘LCD(Liquid Crystal Display)’ 텔레비전을 전시하면서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를 경쟁적으로 붙여가며 ‘내가 먼저 개발했고 또 내 것이 더 크다’라고 서로 주장하고 나섰다.
한국전자전의 하루행사가 끝날 때쯤 삼성, LG전시관 앞에 가면 엄청난 규모로 동원된 도우미들이 나와 마감인사를 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삼성과 LG 전시관에서 드러난 두 기업의 ‘미묘한 차이점(?)’이 취재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
삼성, LG전자는 상당한 규모로, 거의 비슷하게, 또 거의 유사한 제품군으로 전시관을 꾸며놓았는데 서로 마주보며 한치의 양보없이 소리없는 ‘전자전(電子戰)’을 치르고 있다.
‘KES 2005’에 참여한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기업은 역시 삼성전자와 LG전자. 이 두 기업은 세계적인 전자업체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IT기업이며 또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 어디엘 가든 자의반타의반으로 늘 비교대상이 된다.
삼성전자는 경쟁업체의 기선을 제압(?)하려는 듯 11일 개막식 직전인 오전 10시에 별도의 장소에서 온오프라인 기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 신제품발표회’를 전격 개최했다.
‘KES 2005(한국전자전)’에 참여한 주요업체 전시관전경.
‘KES 2005’에 참여한 이해찬 국무총리는 헤드폰전문업체인 크레신 전시관에 들러 출시된 헤드폰을 직접 시연했다
‘KES 2005’에 참여한 이해찬 국무총리가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국산로보트 ‘Hubo’와 뜻 깊은 악수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Advance to the Future(미래를 향한 힘찬 전진)!’라는 슬로건을 내건 ‘KES 2005'가 10월 11일(화) 10시 30분 성대히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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