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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미국시장뿐 아니라 한국가전시장에서 명성을 떨쳤고 백색가전시장을 주도했던 '월풀'이 최근 기사회생하고 있다??
월풀은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새로운 제품라인으로 '글래머 레인지'를 선보였다.
월풀은 펩콤(Pepcom)이 주관한 ‘디지털포커스@뉴욕(DigitalFocus@newyork)’ 전시회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방식으로 구동이 가능한 ‘센트럴파크 커넥션(Centralpark Connection)’ 플랫폼이 장착된 냉장고를 선보였다.
미국 월풀社의 스팀 조리 기능을 탑재한 ‘MAX25’전자레인지. ‘MAX25’는 전자레인지이지만 별도의 찜기와 스팀기능이 탑재돼 있어 스팀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뒷부분이 둥근 형태로 구석에 설치가 용이하다.
일렉트롬은 제습성능은 높이고 소음은 줄인 미국 월풀(Whirlpool)사의 제습기(모델명: SS157-T)를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미국 월풀社의 백색가전을 수입하고 있는 일렉트롬은 올해 한국 시장에서의 영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월풀’ 냉장고와 독일 백색가전 ‘바흐네트’를 한국 시장에 수입하고 있는 ㈜일렉트롬은 기존의 프리스탠딩 사업은 백화점을 비롯한 대리점망을 확충하는 데 주력하고 있고, 빌트인은 별도의 영업을 전개하며 한국 가전의 틈새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Whirlpool(월풀)이 한국판매대리점 일렉트롬을 통해 물, 얼음 공급장치인 ‘디스펜스’를 달리 붙여 공간을 훨씬 효율화시킨 신개념의 양문형냉장고(GS6NBEXR)를 한국시장에 내놨다.
월풀의 오븐기능 전자레인지 M18은 ‘Crispy (크리스피) & Grill(그릴)’기능이 있어 음식을 바삭바삭하고 노르스름하게 요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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