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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는 '카타'의 신제품 카메라 가방 '3N1 - 35PL'을 선보였다.
카타는 '포토키나 2010'에 참가해 경량화를 실현한 '범블비' 카메라 가방을 선보였다.
카메라 가방브랜드 카타를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세기P&C는 울트라 라이트 라인의 '범블비 UL-222'을 선보였다
최근 발표된 KATA 카메라가방 신제품 중 울트라 라이트 라인인 '범블비'는 초경량 카메라가방에 초점을 맞춘 백팩이다.
세기P&C는 8일 오후 2시 충무로점 포토스쿨에서 KATA 카메라가방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카메라가방 브랜드 '카타'가 고객이 직접 원하는 가방을 디자인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메라 가방 '카타'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세기P&C는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09)에서 3가지 기능을 적용해 실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카메라백 '3N1'을 선보였다.
한국자동차튜닝연합회 부산경남지부(이하KATA)가 2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0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MR-2 튜닝경찰차를 선보였다.
KATA는 이번 전시회에서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배낭 스타일의 카메라 가방 'DR467'을 선보였다. 두 가지 색상으로 레드와 그린이 가방 손잡이와 끈에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
KATA는 프로페셔널 디지털 사진가와 디지털 비디오작가를 위해 제작된 제품군인 GDC(Global Digital Collection)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제품군은 고가 디지털 장비의 보호용 운반 솔루션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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