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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작가 박철 화백의 그림과 악기전인 '벽에 걸린 피아노'가 영창악기와 세실예술기획의 공동 주최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서울 삼성동에 자리한 영창 뮤직센터에 음악을 배우려는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창악기는 대형 콘서트홀에 적합한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YP275EP'를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NAMM Show 2009에서 선보였다.
영창악기가 신디사이저 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해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영창악기가 세계적인 악기전시회인 2008 뮤직메세(Musikmesse 2008)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음악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창악기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뮤직메세(MusikMesse) 2008에서 'PC3X'를 비롯한 커즈와일 신디사이저와 영창 피아노를 소개했다.
영창악기는 지난 10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가진 '555 판타스틱 피아노 페스티벌'이 "GUINNESS World Record(기네스 월드 기록)"가 인정한 세계 최대 규모의 피아노 동시 연주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피아노 연주가 흐르는 갤러리에서 작품을 보고, 때로는 앤틱 테이블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하는 장면은 이제 드라마나 영화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영창악기는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를 12월 28일 오후 5시에 서울역내 KORAIL OPEN CONCERT HALL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영창악기(대표 박병재 www.ycpiano.co.kr)는 지난 10월에 인천에서 개최한 '555 판타스틱 피아노 페스티벌'에 대한 기사가 미국의 음악잡지 '뮤직 트레이드(Music Trade)' 11월호에 보도되었다고 밝혔다.

피아노 555대와 피아니스트 555명으로 구성되어 펼쳐진 '555 판타스틱 피아노 페스티벌'은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기념을 축하한 행사로, 공연 내용을 DVD로 영국 기네스북 협회에 제출 예정이며 12월 중순경에 발매예정이라고 밝혔다.
커즈와일은 ‘2007 인천국제악기전시회(Music Korea 2007)'에서 신디사이저 신제품 'SP2X'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영창악기는 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국내 유일의 악기전시회인 ‘2007 인천국제악기전시회(Music Korea 2007)'에서 최고급 브랜드 '알버트 웨버(Albert Weber)' 피아노를 선보였다.
영창악기는 ‘2007 인천국제악기전시회(Music Korea 2007)'에서 가정용으로 인기 있는 콘솔형 피아노 'UC118MNS' 를 선보였다.
영창악기는 뮤직메세 2007에서 'YP175RS BP'를 선보였다.
영창악기는 NAMM 2007에서 50주년 기념 피아노 모델을 선보이고 다양한 연주 이벤트를 개최했다.
영창악기의 50주년 기념 피아노 'YP121SE'가 VIP ASIA 2006 라이프분야 '악기-피아노(Musical Instruments-Piano)'부문을 수상했다.
영창악기가 '스타인웨이앤선즈(Steinway&Sons)'社에 제조공급하고 있는 '엑세스(Essex)'
현대산업개발 본사 1층 로비에 자리잡은 영창악기의 그랜드 피아노 'K185'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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