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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릭이 '월드 IT 쇼 2011'에 참가해 3D 액션 콤보 MORPG 게임인 '디바인소울'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바인소울'이 러시아 등 독립국가연합과 발틱3국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 상반기 내 러시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프릭은 '디바인소울'의 게릴라테스트를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50시간 연속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발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는 MORPG '디바인소울'이 해외 퍼블리셔들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에서의 인지도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유행처럼 개발되고 있는 MORPG 시장에 무서운 복병이 등장했다.
게임프릭의 '디바인소울'이 이번에는 해외 웹진 연말 시상식에서 게임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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