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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SUV 최초로 내수 판매 10만대를 돌파한 싼타페의 우수한 상품성을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싼타페 10만대 돌파 기념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출시한 신형 싼타페가 5일(현지시간)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받았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TM)가 사전 계약 개시 하루 만에 8천대가 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가 20일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세대를 연결하고 고객의 꿈을 응원하는 자동차'의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제작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Shackleton's Return'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6일 가솔린 중형 SUV인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주력 SUV 모델인 싼타페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차량 충돌 시험 결과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1일 싼타페 연비 보상 안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보상 기준 및 절차 등을 게시했다.
현대∙기아차의 K9과 싼타페가 중동 지역에서 '올해의 차'를 연속 수상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선수에게 제네시스와 싼타페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국토해양부 주관 '2012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자동차는 4일부터 5인승 모델을 2.0 2WD 전트림에 확대 적용하고, '레드멜롯' 컬러를 신규 적용한 신형 싼타페를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
중고차 시장에 '신형 싼타페'(DM)가 출시된 지 약 2개월 만에 등장했다.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가 새롭게 출시될 '싼타페'의 경쟁상대를 설문조사 한 결과, 수입SUV가 40%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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