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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들의 공습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지스타 2011 행사에 관람객 행렬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어지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임재범이 부산 벡스코에 나타났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게임 시장에 '스마트폰 게임'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게임 시장의 모습과 분위기가 더욱 빠르게 변하고 있다.
코믹한 이미지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UV가 지스타 2011 현장을 찾았다.
하이원게임이 지스타 2011을 통해 자사가 개발해온 판타지 MMORPG '아인 호른'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개막한 지스타에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측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1"의 입장 개시를 기존의 10시보다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이락게임즈의 부스에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미녀가 등장해 남성 관람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지스타 2011을 준비하는 위메이드의 기대와 각오는 남달랐다.
인기 레이싱 모델 한채이가 엠게임의 '열혈강호2' 게임캐릭터로 분했다.
10일 개막한 지스타 2011에서 블리자드 부스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일 개막한 지스타 2011에서 넥슨 부스걸들이 걸그룹 카라의 골반춤을 추고 있다.
초이락게임즈가 지스타2011 게임쇼에서 화려한 럭셔리 노래방 부스와 밀리터리를 탈피한 갱단전투 FPS게임을 선보여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넥슨이 지스타 게임쇼에서 고전 게임기들을 대거 전시하면서 관람객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웹젠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MMORPG 아크로드 2의 동영상이 지스타 2011 현장에 공개됐다.
웹젠의 액션 온라인게임 C9에 스타일리시 열풍을 몰고 올 신규 직업, '블릿슈터'(Bullet Shooter)의 영상이 공개됐다.
매년 MMORPG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지만 그동안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네오위즈게임즈가 이번 지스타에서 그동안의 설움을 날렸다.
스마트폰 2천만 대 시대, 국내 최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지스타 게임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지스타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체험 버전을 공개한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2가 기대에 걸맞는 게임성으로 그동안 기다려온 게이머들의 기대에 보답했다.
지스타 2011은 편의성 증가로 편안하게 게임을 체험하고,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을 전망이다.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업계 최초로 지스타 게임쇼에 단독 부스를 차렸다.
엔씨소프트는 와 단 두 개의 게임만을 선보였지만 행사장은 개장과 동시에 몰려든 게이머들로 북적였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지스타 2011을 통해 베일에 가리워져 있던 신작 '히어로 스퀘어'를 첫 공개했다.
오전부터 벡스코 앞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관계자들의 걱정이 기우였음이 밝혀졌으며, 그제서야 관계자들의 입가에 미소가 돌기 시작했다.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1 행사에서 FPS 게임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지스타 2011 한게임 부스에서 최초 공개된 위닝일레븐 온라인이 행사 첫날부터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7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쇼, 지스타 2011이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게이머들과 대형 게임사들에게 지스타는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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