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린의 창업자 '아이버 티펜브룬' 회장이 지난달 말 한국을 방문했다.
세계 하이엔드 음향업계를 리드해가는 B&W의 개발자들이 한국에 왔다.
로이코가 '제 2회 하이엔드 오디오쇼'를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로이코 빌딩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
로이코가 '2011 ROYCO SHOW'를 오는 목요일(14일)부터 로이코 빌딩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Bowers & Wilkins가 선보인 오디오 시스템 '제플린'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의 'VIP ASIA 2009 H1'에 선정됐다.
Bowers & Wilkins가 선보인 오디오 시스템 '제플린'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의 'VIP ASIA 2009 H1'에 선정됐다.
영국의 AV 제조사인 Bowers & Wilkins사가 15년만에 CES 무대에 복귀하면서 5.1채널 무선 서라운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15년만에 CES 무대에 복귀한 영국의 AV제조사 Bowers &Wilkins사가 'CES 2008 혁신상'을 수상한 오디오 시스템 제플린(Zeppelin)을 선보였다.
영국의 AV 제조사인 Bowers & Wilkins사가 15년만에 CES 무대에 복귀하면서 'CES 2008'에 참가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영국 B&W사의 홈시어터 스피커는 ‘삼순이’, ‘가을소나기’, ‘변호사들’,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달콤한 스파이’ 등 한국 드라마의 단골 협찬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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