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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에이빙뉴스는 전시회 현장에서 개그맨 임혁필과 미니 인터뷰를 가졌다.
디자인 편집매장 루밍은 '홈테이블데코페어 2011'에 참가해 리빙, 오피스, 주방, 키즈 용품 등 가구부터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코리아테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 '소다스트림'을 선보였다.
다양한 가드닝 툴을 비롯해 실내외 정원 디자인, 시공 관리를하는 옥사나가든이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했다.
자연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도시의 실내공간에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옥사나블루밍이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용도의 해외 유명 문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지디인터내셔널은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다양한 문구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홈&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올리브랜드는가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했다.
파넬은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프랑스 디자이너의 가구 '몽티니(Montigny)'를 선보였다.
가미크래프트갤러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다양한 테이블 웨어를 선보였다.
'이노메싸'는 'home • table deco fair 2011'에 참가해 가구, 조명, 생활용품 등을 소개했다.
동숭갤러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작품 전시, 갤러리 홍보 및 미술품 대여 상담진행을 진행했다.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전시된 다양한 '잔'들을 소개한다.
로쇼룸은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재료의 의외성을 표현한 'Fish Design'을 선보였다.
참가화랑 공동참여로 이루어지는 '200만원 특가전'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space of artistar'는 스타 작가 3인의 '눈'을 통해 예술공간의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다.
2011 테이블 공모전이 홈•테이블 데코 페어 전시장내에서 동시 개최된다.
애니버서리 존은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스타일링 제품들이 모인 곳이다.
키친앤테이블웨어존은 예쁜 소품이나 그릇에 눈독을 들이는 사람에게는 '천국'이라 할만하다.
'이젠 미술품도 인테리어 소품이다'라는 대주제를 담은 아트앤리빙 존에서는 생활공간과 어우러지는 미술품이 전시된다.
홈인테리어앤데코 존은 업계를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영역이다.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서 '케이훼어스'가 올 가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만난 영국의 핫한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동숭갤러리는 2011년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참여해 고객과 함께 다양한 가격대의 명품 명화서비스로 1:1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영국은 수공예와 소량생산의 가치를 높이하고, 소비자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을 찾기 위해, 유명 브랜드보단 개인 디자이너와 인디펜던트 브랜드를 선호한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나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눈으로 직접 살피고 싶다면 내달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테이블데코페어'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100% 디자인런던 한국지사인 케이훼어스와 라이프 매거진 월간 까사리빙이 공동 주최하는 'home · table deco fair 2011'이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감각을 높이기 위해 VIP 마케팅의 표준이 되고 있는 갤러리 파빌리온이 기획됐다.
'100% 디자인 런던'과의 파트너십으로 국제적 명성이 있는 '케이훼어스'는 영국 디자인과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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