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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2018년형 최신 모델인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Z6 Alu를 출시했다.
유라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커피 홀릭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제8회 '서울카페쇼'에서 고급스러운 고광택 크롬소재 에스프레소머신 'IMPRESSA Z5 Chrom'을 선보였다.
유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09에서 자사의 전략모델인 'IMPRESSA J7' 커피머신을 선보였다.
유라는 IFA 2009에 참가해 전략모델 'IMPRESSA Z7' 커피머신을 선보였다.
유라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09에서 자사의 전략모델인 'ENA7' 커피머신을 선보였다.
9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09'를 앞두고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프레스 컨퍼런스를 가졌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늘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08' 전시회에 유럽의 커피머신 기업 '유라(Jura)'가 참가했다.
유라(jura)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늘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08' 전시회에 참가해 'IMPRESSA XS90' 커피머신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jura)'는 임프레사(IMPRESSA) Z5의 'S' 라인을 모티브로 이상봉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에스프레소 & 커피 잔'을 선보이고 있다.
유라는 자사 커피머신 구매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청담동에 마련한 카페 데 유라(Cafe de Jura)의 오프닝 행사에서 전문 바리스타가 만드는 카페라떼, 카푸치노를 방문객들에게 선사했다.
5개의 사파이어로 디자인된 유라 프리미엄 에스프레소머신 리미티드에디션. 이 제품은 ‘Café de Jura’에 전시되어 있다.
청담동에 위치한 ‘Café de Jura’에서 한국을 방문한 스위스 본사 Edward de Charnaud 부사장과 아시아지역 매니저 Yoshiko Iwata가 5개의 사파이어로 디자인된 유라 프리미엄에스프레소머신 리미티드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를 국내시장에 소개하고 있는 HLI는 11월 13일 청담동에 위치한 ‘Café de Jura’를 공식 오픈했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는 임프레사 Z5의 'S' 라인을 그대로 표현한 '에스프레소 & 커피 잔'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jura)’는 각 차에 맞는 온도의 온수를 선택할 수 있는 '임프레사(IMPRESSA) J5'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jura)'는 하반기 안에 '임프레사(IMPRESSA) J5'를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커피머신 'J-Line'이 iF2007을 수상했다.
유라의 인공지능 시스템이 내장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IMPRESSA Z5 Chrome’가 VIP ASIA 2006 디지털가전분야 ‘커피메이커(Coffee Maker)'부문을 수상했다.
유라의 인공지능 시스템이 내장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IMPRESSA Z5 Chrome’가 VIP ASIA 2006 디지털가전분야 ‘커피메이커(Coffee Maker)'부문을 수상했다.
HLI는 11월 21일에 개최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와 왼손천재 '라파엘 나달'의 시범경기에서 경기 후 로저 페더러가 직접 참여한 행운권 추첨에 젊은 층을 겨냥한 신제품 임프레사 C5를 경품 품목으로 협찬했다.
세계 랭킹 1위, 윔블던 4연패, US 오픈 3연패에 빛나는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수퍼 스타 로저 페더러가 한국에 왔다. 스위스에 기반한 프리미엄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유라’의 홍보 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jura)'는 젊은 매니아를 타겟으로 100만원대 에스프레소머신(임프레사 C5)을 최근 선보였다.
유라의 모든 제품은 스위스에서 전량 생산된다.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소비자들은 언제든지 유라 본사 건물 옆에 위치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유라는 단순히 전자동 커피 머신 제조사가 아닌 고급 커피 문화를 확산시키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한다. Fit for Coffee 라는 커피 관련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은 이러한 유라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독일어로 FABRIK-LADEN 이라 불리는 유라 샵에서는 유라의 전자동 커피 머신 IMPRESSA의 다양한 제품라인과 액세서리 및 원두가 판매되고 있으며
유라 본사 건물은 1950년대에 건축되었음에도 불구 50년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비롯 1층 분수에서부터 계단설계에 이르기까지 스위스의 뛰어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Jura World of Coffee 전시관 전체를 둘러보는 데는 적게는 한 시간 많게는 두 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로스팅 머신을 통해 직접 원두를 볶는 과정까지 살펴보고 신선한 커피 한 팩을 사들고 이동하는 장소는 바로 유라의 Produc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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