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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론치 2014의 둘째 날인 15일,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기'라는 제목으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비론치의 둘째 날(15일) 오후의 첫 번째 대담에는 SV엔젤의 대표 데이비드 리가 나와 비석세스의 글로벌 디렉터 네이슨 밀라드와 대담했다.
비론치의 '글로벌 스타트업 CEO가 전하는 창업 스토리'의 네번 째 스피커로 나발 라비칸트 대표가 나왔다.
비론치 둘째 날인 15일, 카카오의 이석우 대표가 첫번째 연사로 무대에 섰다.
비론치 2014의 둘째 날인 15일, 두번 째 패널 토론은 '게임 산업의 혁신적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비론치 2014의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인 15일 미국의 매버릭캐피털 에릭 킴 매니징 디렉터의 키노트가 진행됐다.
'톱 실리콘 밸리 VC가 전하는 해외 투자유치 전략'에는 메이필드펀드의 팀 챙 대표이사가 패널로 나왔다.
비론치 2014의 첫 날인 14일, '글로벌 탑 아시안 VC가 전하는 아시아 M&A시장'을 주제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비론치의 메인 이벤트 중 하나인 '스타트업 배틀'에서는 120여 개 스타트업 중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20개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페블 대표 에릭 미기코브스키와 미스핏 대표 소니 부가 패널로 나온 토론 세션에서는 '웨어러블 혁명과 미래'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업체 beSUCCESS가 '비론치 2013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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