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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신재생 연계 ESS 전문전시회 'ESS Korea 2019'가 지난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됐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국내 유일 신재생 연계 ESS 전문전시회 'ESS Korea 2019'가 오늘(3일)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는 태양광전문전시회 'PV Korea 2019', 국내 최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 'Renewables Korea 2019'와 함께 열렸다.
태양광 전문업체 네모이엔지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태양광 연계형 ESS를 전시할 예정이다.
컨테이너식 ESS에는 배터리와 PCS, AC/DC 배전함, 공조기, UPS 등이 설치되며 인셀은 ESS 핵심인 리튬배터리를 비롯해 모든 구성요소를 자체적으로 생산한다.
서창전기통신은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선보였다.
글로벌 이차전지기업 코캄은 'InterBattery 2015'에 참가해 전세계 ESS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리튬배터리 및 배터리시스템을 선보인다.
인셀은 'SWEET 2013'에 참가해 가정용, 산업용 에너지 저장장치를 선보였다.
에너지와공조는 'SWEET 2013'에 참가해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선보였다.
해바람에너지는 'SWEET 2013'에 참가해 에너지 저장 시스템 풍력발전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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