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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16'에 참가한 한국 ICT 기업들이 현지에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6'에 한국 IT 및 모바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201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6'에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한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2015 홍콩 차이나소싱페어'에 국내 기업 10개사와 공동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공동관에 참가한 한국 모바일 및 ICT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총 80여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WC 2015'에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IT/모바일 융합제품들이 참가한 바이어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5'에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10일 대구 노보텔에서 과제담당자 및 기업인, 연구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융합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대구TP 모바일융합센터는국내에서는 최초로 2012년부터 3년 연속으로 기업 공동관을 구성해 세계 유수의 글로벌 전시회에 참여해 오고 있다. 특히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융합 기기, 통신 기기 등의 분야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5'에 모바일/IT관련 국내 중소 벤처기업 23개사의 공동전시관을 구성, 현지에서 총 1,292건, 7억1500여만 달러에 달하는 상담을 통해 약 1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4'에 참가한 한국 중소기업들의 제품들이 현지에서 호평을 받아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오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 공동관을 구성해 국내 모바일 관련 10개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대구•경북 ICT 10개사의 참가를 공동 지원하고, 선보인 소재 및 USN, RFID, S/W분야에서 총 1135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커뮤닉아시아 2014'에서 대구경북지역 10개 기업 공동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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