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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4에서는 ICT 첨단기술이 총 망라되고 다양한 디지털콘텐츠가 선보이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대중화 서비스를 결합시킨 국내 주요 제품들을 소개한다.
국내 최대 가전회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양사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에 참가해 최신 제품과 신기술 경쟁에 불을 지폈다.
WIS 2014에서는 전세계 ICT 글로벌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ICT 최신기술과 제품 및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기술과 솔루션은 국경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 및 서비스와 제휴를 확대하며 글로벌 ICT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WIS 2014에서 국내 이동통신 3사인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각각 모바일 시장의 기선을 잡기 위해 기가 인터넷 최신 기술과 서비스 공개에 적극 나섰다.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WIS 2014가 20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정보통신기술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월드IT쇼 2014' 개막 하루 전인 19일,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국내외 기자단을 위한 미디어 행사인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가 진행된 가운데 에이빙 뉴스는 프레스 파티 현장에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김승건 본부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월드IT쇼 2014'의 프레스 파티(Press Party)가 개막 하루 전인 19일, 국내외 기자단이 모인 자리에서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월드IT쇼 2014(WIS 2014)'가 20~2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개막 하루 전인 19일,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국내외 기자단을 위한 미디어 행사인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Press Party)가 열렸다.
국내 최대 규모를 넘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2014 월드IT쇼' 개막에 앞서 기술력으로 무장한 강소기업 30개사가 전 세계에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강원도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2014 월드IT쇼'에 참가해 강원도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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