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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IFA 2014 '오프닝키노트'에서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히고 있다. 윤 사장은 2018년 스마트홈 세계시장 규모가 1천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트북 PC의 최강자로 떠 오른 레노보(Lenovo)는 5가지 형태로 변신 가능한 'Helix'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고객을 목표로 개발됐다.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힌 뒤 IFA 2014 오프닝키노트를 마치면서 삼성이 더 이상 '기술기업'으로 기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Las Vegas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결코 부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카지노 도시'라는 편견만 버릴 수 있다면 말입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해마다 연초에 개최되는 CES 와 함께 베를린 IFA 전시회는 유럽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입니다. "가전과 무제한 접속하라" 는 주제 하에 열리는 IFA 2013 개최를 목전에 두고 세계 유수의 기술 기업들이 각자의 중대 상품 발표를 위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IT제조기업 중 세계 최대 매출을 올렸던 HP.
일본 모바일 제조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이유는 NTT도코모의 역할(?)이 매우 컸다.
MWC에서 항상 삼성 맞은 편에 전시부스를 배정받는 중국대표 IT기업인 '화웨이(Huawei)'.
소니왕국이 스마트폰으로 과연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15유로짜리 초저가폰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전 라인을 보유한 NOKIA.
세계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 마케팅 능력, 기술력, 제품개발능력 등 어느 요소 하나도 뚜렷한 지위를 확보하지 못해 고전하는 LG.
교환기, 모뎀을 통해 IT기술을 축적하고 규모를 키워 온 중국을 IT기업을 대표하는 화웨이.
MWC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부스를 낸 SAMSUNG. 전시관 중앙홀 격인 3홀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6500만 대의 스마트폰을 선적해 시장점유율 세계 4위에 오른 중국 IT 대표기업 중 하나인 ZTE. 2015년 애플, 삼성에 이어 세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부터 새로운 전시장(Europa Fira - 종전 Fira Barcelona)으로 옮겨서 진행하는 MWC
중국 ICT 대표기업 중 하나인 레노버가 올 2분기에 이머징마켓을 공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이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솔루션 녹스(Knox)에 대해 경쟁사 직원인 듯(?)한 참관객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ZTE 부스 앞에 전시된 모형 스마트폰에 'SAMSUNG' 브랜드가 찍혔다??
'Juniper'가 'SAMSUNG'에 경고(?)
ZTE가 파이어폭스 OS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을 올 여름 본격 출시한다.
중국 ICT기업들의 제조기술은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마케팅분야는 선두주자들과 여전히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름을 잘 지은 덕분에 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광고문구를 독점(?)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중국 모바일 대표기업 'ZTE'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사람일까, 인형일까??
엄마가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각종 도구들이 ICT기술을 기반으로 속속 개발되고 있다.
한 때 미국시장뿐 아니라 한국가전시장에서 명성을 떨쳤고 백색가전시장을 주도했던 '월풀'이 최근 기사회생하고 있다??
베네치안호텔 특별전시관에 일본에 본사를 둔 '브라더'가 전시부스를 마련했다. 브라더 관계자가 인터뷰하고 있다.
'레노버'는 매년 CES가 열릴 때마다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치안호텔(Venetian Hotel) 의 한 레스토랑을 전세(?)내 바이어와 기자들을 위한 홍보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파나소닉이 개발한 '마사지의자'가 변신을 꾀해 비행기 '퍼스트클래스' 좌석으로 탈바꿈했다.
일본 사람들 뇌리에는 샤프(Sharp)가 "액정(LCD)의 Sharp"라고 각인돼 있을 정도다. 그만큼 LCD기술이 뛰어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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